강남 클럽 버닝썬 게이트 사건 정리

버닝썬 제보자 김상교.

그는 거래처 사람들과 해당 클럽에서 술을 마셨다.
이 클럽 VIP 복도에서 마약을 한 짱깨들이 한국 여성을 강제로 끌고 갔다.
김 씨는 그런 행위를 제지했다.
이것은 실랑이로 이어진다.
버닝썬 관련 인사들이 김 씨를 사정없이 공격한다.
김 씨는 저런 일을 겪고 나서 경찰에 신고한다.
강남 경찰은 저쪽에 매수가 된 상태였다.
경찰이 김 씨를 사실상 더 모질게 굴었다.
김 씨가 했던 진술서에서 마약 관련된 내용을 다 빼버린다.
해당 사건을 무마시켜버린다.
저곳은 청와대랑 경찰이 봐주는 업소로 전해진다.
김 씨는 버닝썬 피해 관련 조사를 하다가 여러 비리를 알게 된다.
그건 바로 중국과 한국에서 뒤에 뭔가 있는 이들이 여자들에게 마약을 몰래 먹이고 나서 강간하는 것이다.
지금 버닝썬 사건은 사실상 흐지부지하게 진행돼서 끝나간 실정이다.
이것 관련 사건을 조사한 젊은 형사는 살자를 당했다.

이곳에서 언급이 된 윤 총경.

그는 전라도 출신이다.
빅뱅 구성원 중 하나였던 승리도 전라도 출신이다.
지금 저 지역 출신의 인사가 경찰과 검찰, 판사 등을 장악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 씨는 해당 사건 관련해서 소녀시대 효연을 언급한다.
김 씨는 효연에게 증언을 촉구했다.
그는 소셜미디어에 효연이 클럽에서 디제잉 하는 사진.
이것과 함께 지난 2018년 11월 24일.
JM 솔루션 X 버닝썬 파티라고 적었다.
김 씨는 효연에게 하나만 물어보자며 당일 마약에 취해서 침을 질질 흘린 여배우.
이것이 누구이길래 역삼 지구대 경찰 둘이 클럽 안으로 들어가지도 못한 거냐고 적었다.

내용은 이렇다.

그날 VVIP 당신은 다 봤을 것 아닌가?
효연아라고 하며 마약에 취한 여배우가 누군지.
클럽 안에서 마약에 취해 폭행한 게 승리 친구인 그 약쟁이란 걸 너희는 잘 알 것 아닌가?
이제 슬슬 불어라.
얼마 남지 않았다.
버닝썬 관련 연예인이 수십 명인 게 언젠가 밝혀질지.
또는 제대로 불 것인지는 너희 선택이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숨어서 뭔가 하고 비디오 촬영하고 있겠지.
기회는 얼마 남지 않았다.
광주의 아들 승리야.
네 전역 날만 기다리는 중이다.
내 메모장엔 너희 명단이 있다.
내게 평생 시달리면서 지낼 건가.
아니면 하나씩 불고 사과하고 용서받을지 너희 하기 나름이다.

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

강남 클럽 VIP 방에서 중국의 부자들이 한국의 여성이나 그곳에 들른 젊은 여성들에게 약물을 몰래 먹인다.
저 약물은 마약이며 해당 성분에 취한 이들을 강간한다.
이 사건은 저런 것 관련된 내용이 아닌 클럽과는 전혀 무관한 정준영 카카오톡 사건 등으로 물타기를 하면서 덮어버렸다.
또한 해당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정치, 언론 다 물타기를 하면서 위 아 더 월드를 구성했다.

해당 사건이 흐지부지하게 마무리된 이유

전 경찰총장 윤 씨.
그는 승리의 최측근이다.
대표이며 마약 관련 물주다.
윤 씨 아내는 태국에 간 문재인 딸 문다혜 경호 실장이라고 한다.
윤 씨는 친문 캠프 인사이기도 하다.
윤 씨의 최측근은 이렇다.
이성윤과 최강욱, 황운하와 임종석, 문재인 등이다.
해당 사건에 대해 동부지검에서 수사 지휘를 했었다.
하지만 이성윤이 중앙지검장이 된 직후 내사 종결이 돼 버린다.
해당 사건은 네이버 사장 아들도 연루돼 있다.
정계, 재계, 연예계 할 것 없이 얽혀 있었다.
결국 황급히 묻어버리게 된 사건이다.

결론적으로 이것은 전라도 조폭, 건달, 스토커 집단과 전 문재인 정부의 합작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사건 배후엔 북한산 마약과 중국의 부자들이 얽혀있다.
한국인 이미 공산당 하수인이 돼서 물이 든지 오래다.
정말 국민은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갖는단 말이 체감 와닿았다.
난 이런 상황이 한편으로는 어이가 없는데 재미있기도 하다.
여기서 말하는 재미있다는 건 좋은 의미가 아니다.
안타깝기도 한 게 연예인들이 저러려고 연예인 한 건 아니었을 텐데 말이지?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인기, 명예, 금전 등 누리게 해준 대가는 결국 치르게 돼 있는 모양이다.
저런 식으로라도 말이다.
요즘 BBC인지 BBQ인지 버닝썬 사건 관련 다큐 나왔다고 한다.
이게 크게 의미가 있을지는 사실 모르겠다.
지난번에도 연예인들 이용해서 사건 그냥 흐지부지로 묻어버렸잖아.
이번에도 또 그러겠지?
연예인들 다 저런 사건 사고 묻을 때 쓰려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 말이다.
만약 뭔가 거리가 없다면 그냥 만들고 지어내면 되는 일이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