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파면 촉구 작가 414명 한 줄 성명 명단

난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이것을 옹호하는 입장은 아니다. 다만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탄핵의, 탄핵에 의한 탄핵을 위한 정당. 이들이 현재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이 세상을 지내다 보면 종종 절대 다수. 이들의 의견이 항상 옳지만은 않은 것 같단 생각이 들고는 한다. 이것은 지난 2008년. 광우병 선동 때 그랬다. 당시 수많은 국민이 해당 사건 관련해서 촛불을 들고 집회에 참가했었다. 이때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지지자들이 미국산 소고기 수입을 반대했었다. 이때 집회에 참가한 숫자만 거의 70만 명 이상으로 전해진다. 이런 일이 일어난 이유는 간단하다. 잘못된 정보. 이것을 통한 선동과 날조. 그리고 언론과 연예인들이 한몫했다. 결과적으로 미국산 소고기는 지금 국내에서 최고 많이 소비하는 육류 중 하나로 자리를 잡았다. 다들 저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망각한 상태로 금방 잊고는 그런 상태로 지내고 있는 실정이다. 마치 꿈이라도 꾼 것처럼 말이다.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면 정말 광우병에 걸리고 뇌에 구멍이 나고 문제가 생기나? 그건 알 수 없다. 하지만 여태껏 국내에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은 걸로 안다. 말하자면 미국산 소고기를 수입해서 사 먹어도 크게 문제가 될 건. 아직까진 없단 점이다. 한편 이걸로 알 수 있는 건 수많은 사람이 가는 길. 옳고 맞다고 생각한 게 사실은 허구일지도 모른단 점이다. 솔직히 말해서 저 때 촛불 집회에 참가한 사람. 이들 중 대다수가 날조된 정보에 선동 당해서 참가한 것일 거라고 본다. 저런 상태로 의미 없는 기운, 시간을 낭비했다. 지금 사람들이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하며 지내는 것처럼 말이다. 과거엔 싸이월드 같은 곳에서 불특정 다수가 저렇게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고는 했다. 난 저런 거 안 했다. 지금도 정신병자들이 한가득해서 엔간해선 안 하고 지낸다. 여기서 문제는 저런 일이 지금도 계속 현재 진행 중이란 점이다. 사람들은 저렇게 과거에 스스로를 가둔 상태로 지낸다. 그런 상태로 계속 무의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