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캄보디아 여행 후 납치 실종 사건은 무엇

캄보디아 여행을 떠났다가 실종된 것으로 전해진 40대 남성.

그가 혼수상태로 발견됐다고 한다.

지난 7일 전주 MBC에 따르면 이렇다.

주캄보디아 대사관은 그가 혼수상태로 캄보디아 프놈펜 코사막 병원 중환자실에 있다고 실종자 가족에게 전했다.

연락을 받은 실종자 가족들은 현지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들은 환자 상태를 확인 후 한국으로 귀국해서 치료를 이어 나가길 바라고 있다.

그는 전주에서 직장을 다녔는데 지난달 24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프놈펜으로 여행을 떠났다고 한다.

하지만 출국하고 나서 사흘 뒤 갑자기 가족과 연락이 끊겼다.

마지막 GPS 기록이 잡힌 곳은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의 한 호텔.

가족은 현지 가이드를 통해서 숙박 내역을 확인했지만 그는 이 호텔에 투숙한 적이 없었다고 한다.

해당 사건 정리

한국 지인이 통장을 비싸게 판매할 수 있다며 캄보디아에 가라고 했다.
그는 직거를 하려고 캄보디아에 갔다가 조선족에게 납치를 당한다.
조선족은 보이스피싱 수익을 입금할 한국 대포통장이 필요했다.
한국 지인은 대포통장 조직원이라서 그걸 알고 있었다.
한국 지인이 피해자 개인 정보로 조선족의 돈을 다 빼돌렸다.
조선족이 우리 돈 어디에 갔냐고 하면서 화가 나서 피해자를 고문해서 죽였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저마다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나라에서 캄보디아 여행 금지 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

"보이스피싱, 납치, 인신매매, 장기매매 범죄 천국이던데 왜 가는 걸까? 캄보디아 경찰, 정부도 범죄 조직 단속에 미온적이고 부패 관료나 부패 경찰들은 범죄 조직과 한통속이다."

"한국의 언론은 입 닫고 뭐 하는지? 이 시국에 중국인 무비자 입국으로 무더기로 들어온다. 캄보디아, 필리핀, 미얀마, 라오스, 인도 등 후진국들 여행 금지다."

"캄보디아 여행 금지시켜라!"

"왜 가지 말라고 하는데 굳이 가는 걸까? 말 정말 안 듣는다."

"배후에 중국이 있는 곳은 납치, 살해, 보이스피싱, 인신매매, 장기매매, 언론은 거짓 보도, 중국인 불법 입국, 부동산, 혐중 시위 못하게 한다. 무서워서 살 수가 없다."

"실종 252건이면 다른 나라는 벌써 어떤 조치를 취했을 텐데 자국민이 범죄 조직의 사냥감이 되고 있는데 뭐 하는 것인가?"

"해외여행지는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문제가 일어나도 제대로 대처를 할 수가 없다."

"한인 감금 250건 정도면 특수 부대를 파병해야 하는 것 아닌가? 정부는 뭐 하고 있나?"

"국가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캄보디아에서 전기 고문을 당한 한국인도 있었다고 한다. 그들은 공산 독재 국가이며 그 나라 국민들은 자유가 뭔지 인권이 뭔지 모르는 먹고 지내기 바쁜 본능에 충실한 인격이 다수다. 착하긴 해도 인성이 나쁜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한국인은 돈이 많다. 돈에 미친 자는 그걸 빼앗으면 돈을 만질 수 있다. 단순한 범죄 동기가 생기는 것이다. 사람이 지내면서 나보다 못한 인간에게 당하거나 죽게 되는 게 가장 억울한 일 아닌가?"

"나라는 왜 존재하는 것인가? 인신매매, 납치 사건이 300건 이상 발생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가해자가 중국인이라서 건들지 못하는 것인가? 언론에서도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이게 정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