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싱가포르에 조 단위 비자금 숨겼단 폭로

이재명이 조 단위의 비자금을 싱가포르에 숨겼단 폭로가 터졌다.

심지어 미국 정치권 인사랑 금융권 관계자가 직접 언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재명이 대장동에서 벌어들인 불법 자금.

이것에 싱가포르에 있고 미국 정부도 이미 알고 있다고 한 것이다.

그런데 김현지의 아들이 지금 싱가포르에 유학을 간 상태다.

이에 논란이 더욱 불거지는 실정이다.

또한 미국의 금융사 고위 임원이 이재명의 자금이 싱가포르에 쌓이고 있다.

이것을 관리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폭로를 했다.

이재명이 조 단위의 비자금.

이것을 싱가포르에 숨겨뒀단 폭로가 나왔다.

지난 14일 조지아 주의 1선거구 연방하원 공화당 예비 후보 유진철.

그가 뉴스 앤 포스트 NNP 초대석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이재명이 대장동, 백현동에서 불법으로 모은 조 단위의 돈이 싱가포르에 가 있다."

저 나라는 최근 논란이 불거진 김현지 제1 부속실장의 아들이 유학을 간 곳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싱가포르로 김현지와 제3자를 통한 거액의 해외 송금이 이뤄졌단 주장도 제기된다.

"요즘 새로운 검은돈들이 모이는 장소가 싱가포르다."

유 후보는 국제적인 헤지펀드들이 모여들고 곳곳에서 비자금을 관리해 준 업체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그가 저수지로 알려진 거액의 비자금이 여태껏 국내에서 밝혀지지 않은 이유도 해외에 있어서 그런 거라고 설명했다.

"미국 정부는 싱가포르 저수지에 대해 다 알고 있다."

그는 미국 금융가에서 말이 나왔을 정도면 첩보 부서에서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란 입장이다.

그는 생방송 직후 이런 사실에 관해 미국의 대표적인 국제적 금융기업의 한 중진 임원에게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그 임원은 유 후보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재명의 자금이 싱가포르에 쌓이고 있다."

그는 이 비자금을 관리해 줄 방안을 이재명이 찾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난 이런 소식을 접하고 나서 좌파 성향, 사이코패스 NPC들은 돈을 정말 많이 밝힌단 기분이 들었다.

저게 사실인지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앞서 말한 대로 유독 좌파 성향의 NPC들이 돈을 정말 많이 밝히는 건 사실이다.

돈이야 사실 좋은 거고 누구나 밝히는 건 어쩔 수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런데 어떻게 단위가 억대도 아니고 조 단위를 그것도 한 나라의 머리를 맡고 있는 인물이 저렇게 어디서 어떤 방법을 통해 벌어들여선 숨기고 있었던 건지.

그리고 국민에겐 25만 원.

그것도 빚을 내서 찍어낸 돈으로 뿌리면서 저러고 지낸 건지.

어휴... 감탄이 나온다.

대단하다, 대단해.

그러고 보니 어디서 들었는데 문재인도 금괴 엄청 많이 갖고 있다는 말이 있던데?

이것 역시도 전해 들은 말이라서 확실하진 않은데 유독 좌파 성향 NPC들이 저런 부분 관련해서 여러 말이 오고 가는 건 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그런 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 저런 것을 갖고 있는 경위나 얻게 된 수단 등이 올바르지 않은 게 분명 하단 점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