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남성 극우로 몰아가는 조국
조국이 2030세대 남성이 70대랑 유사한 극우 성향을 보인단 주장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지난 22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에 출연해선 이렇게 말했다.
"청년들이 미래가 불안하고 아무리 노력을 해도 좋은 일자리와 육아, 출산이 불안한 상황일 때 극우화가 되는 건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그것이 나타난 것 같다."
그는 자신의 특별사면을 둘러싼 부정적인 여론에 대해선 이렇게 말했다.
"내 책임이 있다. 법률적, 정치적으로는 해결이 됐다. 2030세대는 다르게 생각하는 것 같다. 내가 공식적으로 13번 정도 사과를 했고 앞으로도 요청 시 또 사과를 할 생각이다. 꾸준히 천천히 소통하고 경청하고 내가 할 일을 하겠다."
향후 정치 활동 관련해선 이렇게 말했다.
"다가오는 지방선거 광역단체장에서 국민의 힘 후보가 당선된 일은 없어야 한다. 국민의 힘 소속 당선자 숫자를 0으로 만들어야 한단 게 단기 목표다. 이어서 2028년 총선엔 국민의 힘 국회의원 의석 수를 50으로 줄이겠다."
또한 윤석열, 김건희 같은 대통령과 영부인이 다시 등장할 수 있다며 이것을 막기 위해 제도적으로 개헌을 해야 한단 입장을 보였다.
그는 법률, 헌법을 바꿔서 이것을 원천 봉쇄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건 사실상 극좌 독재 시대를 열어 나가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네티즌 반응 모음
- 극우들은 잘못된 방법이긴 해도 애국이라도 한다. 조국 넌 매국이다. 너랑 문재인으로 인해 한국이 완전히 분열됐다. 결혼한 네 딸도 30대다. 네 사위도 그러면 극우인가? 언제까지 그런 짓을 하면서 나라를 망치면서 지낼 것인가? 네 지지자도 그만 이용해라. 너 하나 믿고 인생 망치는 네 지지자들 정말 불쌍하다.
- 세대 자극을 엄청한다.
- 정상우파를 극우몰이하는 586 운동권 민주당 개딸들은 8090년대 공산주의 혁명운동과 모택동, 김일성을 지지했다. 민주화 운동을 한 것이 절대 아니다. 정청래는 미국 문화원 감옥에 간 사람이다.
- 원래 젊은 세대일수록 기득권에 대한 반발이 생기기 마련이다. 4050 아저씨들은 잘 안다. 님들 진짜 민주화 운동에 심취해있던 게 아니라 인터넷 보급되던 시절에 나라 욕하고 정치 욕하면 있어보여서 커뮤니티에 일단 까고 봤잖아. 20대 애들은 민주당이 기득권이 된 시대를 살아왔고 20대는 기득권이었던 적도 없는데 갑자기 여성들한테 자리 양보를 하라면서 탄압 받았다. 심지어 문재인 정부 땐 보고서로 이 사실을 알면서도 묵살했다. 민주당 의원은 이대남은 배우지 못해서 그렇단 식으로 비하 발언을 일삼았는데 지지하는 게 이상한 것 아닌가?
- 2030 애들이 오른쪽 성향을 띄게 된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조국 당신이다. 무슨 남일을 말하듯 하는 것인가?
- 왜 네 욕만하면 극우라고 우기는 것인가? 2030 세대들이 진짜 나라를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건 아닌가? 뇌가 없고 생각이 없는 가재나 붕어만 너한텐 국민인 것인가? 뭐만하면 극우 몰이를 한다. 한국 절반이 극우인가? 국민 편 가르기 그만해라. 위선자, 범죄자한테 국민이 갖다바친 세금이 아깝다. 범죄자가 입법부에 들어가선 세금 잘 받아먹고 이제서야 한단 소리가 국민 극우 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