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성상납 의혹
"이준석에 성상납 제공했다." - 아이카이스트 대표 김성진 (2022.06.08)
진실과 정직이 대통령의 첫 번째 덕목이다.
국민을 배신한 이준석.
이젠 응답해야 할 때다.
국민의 힘에서 성상납 및 증거 인멸 교사 혐의.
징계를 받고 나서도 진실을 외면한 이준석.
그는 공소시효를 방패 삼아서 책임을 회피했다.
검찰은 압수수색, 강제 수사도 없이 시효 만료 사유.
무혐의란 편의를 제공했을 뿐이다.
이것은 결코 무죄가 아니다.
지난 2013년 뇌물과 성접대 의혹.
이것을 공소시효 만료로 덮은 특정 검사의 재량 판단.
진실을 외면한 범죄다.
의혹은 여전히 생생하다.
정치권의 담합인지 특혜로 의혹 사항을 외면한 검찰.
성상납 제보자의 고통 속 억울한 죽음.
담당 검사의 협박과 사건 은폐.
인지 수사, 재기수사 등 법적 절차마저도 무시된 상태로 덮인 진실.
국민은 묻는다.
왜 핵심 증인이 사망하고 나서 수사는 재개되지 않았나?
왜 권력의 그림마다 의혹의 실체가 사라지나?
이준석 즉각 체포, 철저한 재수사.
성상납, 증거 인멸 의혹에 대한 전면 재조사.
사건 은폐, 특혜 의혹에 연루된 모든 권력층의 엄중 책임 추궁.
더는 침묵, 방관은 있을 수 없다.
진실을 가린 자, 국민의 분노가 닿을 때까지 우린 멈추지 않을 것이다.
국민의 이름으로 엄정한 심판을 촉구한다.
이준석은 성상납 당시 여성과 동료는 새벽까지 룸살롱에서 접대를 진행.
호텔로 이동하고 나서 2차 성접대를 위해 술에 취한 이준석 의원.
그랑 애정 행위를 한 것으로 추정.
이 과정에 동료가 휴대전화로 촬영한 걸로 보이는 제보 사진도 있다.
증거에서 찍힌 인물이 이준석 의원과 동일 인물로 확인됐다.
추가 제보자는 신변 위협을 받는 중이고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최초 제보자는 협박, 부당한 수사로 부당함을 토로.
결국 주검으로 발견.
유가족은 절대 저럴 사람이 아니라고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요구.
이준석이 공익 제보자 사망에도 연관성 있는지 수사, 규명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