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 힘 자진 탈당한 이유와 백의종군 뜻
윤 전 대통령이 국힘당 탈당한 이유.
그건 여러 정황이 설명하듯 하도 눈치를 주고 갈구니깐 어쩔 수 없이 나갔다.
이런 식으로 보면 될 것 같다.
프로필에 이미 적어뒀지만 난 국민의 힘과는 오늘로써 절연한다.
저 당은 쓰레기들만 남아서 구제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재명을 뽑을 일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다.
말이 수시로 바뀌고 25만 원 지원금도 아직까지 지급해 주지 않았다.
이 세상 먹을 것과 금전 갖고 장난치면 벌받는다.
그들은 대가를 치를 것이다.
백의종군이란?
- 관직을 잃고 흰옷을 입은 상태로 군에 종속돼 따라가는 것을 뜻한다.
벼슬을 내려놓은 상태로 흰옷을 입은 상태로 군대 진영을 따라가는 것.
17일 윤 전 대통령이 국힘당에서 탈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렇게 적었다.
오늘 국민의 힘을 떠난다.
길지 않은 정치 인생을 함께하고 날 한국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국민의 힘.
이곳을 떠나는 건 대선 승리,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다.
국힘을 떠나는 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책임.
이것을 다하기 위해서고 비록 당을 떠나지만 자유, 주권 수호를 위해 백의종군할 것이다.
지금 한국은 민주주의 체제가 존속될 것인가 붕괴될 것인가.
절체절명의 갈림길에 서 있다.
내가 대선 승리를 김 후보 못지않게 열망한 것도 이번 대선에 한국 운명이 걸려있어서 그렇다.
민주주의 없이는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도 국민의 행복도 안보도 없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의 탈당.
이것에 관해 김 후보는 17일.
그 뜻을 존중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날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선대위를 마쳤다.
그리고 이렇게 전했다.
그 뜻을 잘 받아들여서 당이 더 단합하고 혁신해서 국민의 뜻에 맞는 그런 당.
그리고 선거운동으로 그런 대통령이 되게 노력할 것이다.
윤 전 대통령 재판도 잘 받고 건강도 잘 유의하길 바란다.
한편 사전 따로 얘기가 있었는지에 관해선 전혀 없었단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