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새 이름 평화누리 반대 국민청원

경기도 북부 지역에 대한 새 이름.
이것을 평화누리라고 짓는다는 내용에 관해 반대 청원이 올라간 적 있었다.
안녕하세요.
금일 경기북부에 대한 새로운 이름으로 평화누리 특별 자치도를 발표한다고 들었습니다.
날 비롯해서 이웃 주민 대다수가 경기북도 분리 정책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평화누리 특별 자치도 이름부터가 이념 주의에 찌든 종북팔이 명칭이다.
이것은 시대에 역행하고 있는 것이다.
코미디 프로그램에서나 풍자 당할 우스꽝스러운 이름이기도 하다.

분도 반대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인구 소멸 시대에 행정력을 나눌 명분이 빈약하다.
  • 분도에 다른 세금 비용의 낭비가 우려된다.
  • 경기북부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가 빈약하다.
  • 군사 지역과 그린벨트로 면적 40% 이상이 묶여 있는 곳에 어느 기업이 투자할까?
  • 도로 확충, 국가 지원 등 청사진도 없다.
  • 남부는 더 발전할 것이며 이런 근거로 북부는 낙후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사유로 분도를 반대한다.
적극 반영해 주고 지역 분리 정책을 즉각 멈춰주길 바란다.
김동연 경기도 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경기북부 특별 자치도.
이것의 새 이름으로 평화누리 특별 자치도란 발표가 났다.
이것에 반대하는 청원은 금방 1만 명이 넘어섰다.
김 지사는 이것에 대해 직접 대답해야 한다.
지난 1일 경기도민 청원 홈페이지엔 이런 제목의 글이 올라갔다.

'평화누리 자치도 경기북도 분도를 반대한다.'

당일 오후 8시 35분 기준으로 해당 청원 참여 동의 인원이 1만 명을 넘어섰다.
경기도 측이 새 이름을 발표한지 7시간 만에 이런 반대 청원이 1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이 청원은 최다 추천 청원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누리꾼은 유네스코로 2천 명을 채울 때 10일 걸렸는데 속도가 정말 빠르단 반응이다.
경기도민청원은 경기도 주요 현안, 정책에 대해서 누구나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창구다.
청원 작석 직후 의견 수렴 기간 30일 동안 1만 명이 넘어서면 검토 후 김 지사가 답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