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북 송금 고발한 미국 제임스 신 목사

미국 재무부, 국무부 인권국과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위원회.
이곳에 이재명을 고발하고 국제 제재 요청 서류를 첨부한 제임스 신 목사.

그가 최근 워싱턴 D.C에 있는 미국 연방 하원 의원실.
이곳에 들러 공식 고발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언론에 따르면 이렇다.

신 목사는 이번 미국 의회 방문에서 한국 코커스.
그리고 하원 외교 위원회 소속 의원을 포함한 다수 의원실.
이곳에 들러서 고발장을 전했다.

단순한 문서 전달을 넘어서 한국 유력 대선 후보의 국제법 위반 의혹.
이것을 미국 의회 안에서 공론화시키기 위한 외교적 행보다.

제임스 목사의 의원실 방문 때 이재명은 대선 후보 신분이었다.

그는 보좌진과의 면담.
이곳에서 이재명 2025년 대선 후보.
그의 불법 대북 송금은 단순한 국내 문제가 아니다.
국제 제재 체계에 대한 중대한 위반이다.
미국의 안보 이익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이곳에서 열린 중앙 선관위 주관 마지막 대선 토론회.

이곳에서도 이재명의 대북 송금 사건 재판 문제.
이로 문제가 있었다.

당시 김문수는 이렇게 말했다.

유엔의 대북 제재가 무색하게 불법 대북 송금 범죄가 일어났다.
5월 9일.
미국 워싱턴 한인 회장 제임스 목사.
그가 100억 원의 비밀 대북 송금 혐의.
이것에 대해서 이재명을 미국의 재무부, 국무부,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이곳에 공식 고발했다.

많은 금전이 북한 김정은 일가를 배불리고 핵, 미사일을 돌아오게 하는 중이다.

그리고 이준석은 이렇게 말했다.

이재명의 HMM 본사 부산 이전 공약을 겨냥.

현대상선이 HMM 전신이다.
2천 년대 초에 대북 사업을 하다가 2억 달러의 자금.
이것을 써서 기업이 휘청인 적 있었다.
요즘 같으면 대북 송금으로 문제가 될 일이다.
대북 송금은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는 문제라서 알 수 있을 것.
미국 입국이 제한될 수 있는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