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아들 이동호 카리나 성희롱
지난 2021년 시기.
강용석 변호사.
그가 이재명 대선 후보의 장남 이동호.
그를 상습도박, 국민체육 진흥법 위반 등 혐의.
서울 지방 경찰청에 고발한 적 있었다.
국민의 힘 선대위도 이날 이 씨를 공익 신고했었다.
이 씨는 지난 2019년부터 2018년 7월.
이때까지 상습 불법 도박을 했단 의혹을 받았다.
이 후보 아들로 추정된 닉네임 이기고싶다.
그는 온라인 포커 커뮤니티 사이트에 해외 포커 사이트의 칩.
게임 머니 관련 거래 글을 올렸다.
이것을 현금화할 경우 1,400만 원 정도로 추산.
그는 한 번에 500개의 칩을 사겠다고 거래를 제안.
일부 관련 게시글엔 실제로 거래를 마쳤단 의미의 완이 적혀 있었다.
이에 이 후보는 언론 보도에 나온 카드 게임 사이트.
이곳에 가입하고 나서 글을 올린 당사자는 자신의 아들이 맞다고 인정했다고 한다.
또한 이 후보의 아들이 온라인 포커 게임 머니 거래.
이것을 위해 포스 소액 삼 (거래 중)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리고 ****9292 아이디를 남겼다.
그런데 리버에넘김이란 닉네임을 쓴 이용자.
그도 포스 100점 산단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똑같은 아이디 ****9292를 본문에 남겼다.
이기고싶다랑 리버에넘김.
이것은 동일인으로 추정.
이 씨는 1992년생이다.
그는 해당 커뮤니티에선 탈퇴했지만 그가 쓴 글과 600개의 댓글.
이것은 삭제되지 않았다고 한다.
댓글엔 여성 비하, 성희롱 관련된 내용이 다수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리버에넘김
운동하는 한 여성 뒷모습 찍은 사진에 진짜 맛있겠다고 댓글을 남겼다.
여성의 사진에 하 맛있겠단 댓글을 적어서 다른 이용자에게 여자가 음식이냐는 항의를 받았다.
여성의 사진에 대해 진짜 한 번만 엉덩이 만져보자고 했다가 다른 이용자가 성추행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한 이용자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누구보다 공사 잘 칠 자신이 있단 글을 올렸다.
리버에넘김은 나도 그까이꺼 한 두 번 뭐 주면서 공사 제대로 칠 자신 있는데라고 대답했다.
여기서 공사 친단 건 특정 목적을 위해 사람을 속인단 은어다.
한편 카리나가 나온 동영상엔 한 번만 먹고 싶다, 진짜라고 남긴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