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탄핵 심판 선고 결과는 기각
'이제 좌우는 없다고 생각한다.'
"국민과 정치권, 언론, 시민단체, 기업, 정부 국무 위원.
모두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다.
오로지 한국이 위로 앞으로 발전하는 게 정말 중요한 과제다.
마지막 소임으로 생각하고 헌법, 법률에 따라 우리 젊은 미래 세대.
그리고 한국 미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 한덕수 국무총리 인터뷰 내용 중...
확실히 좌파나 우파가 어디 있겠나?
이 나라엔 수시로 킁킁거리면서 한국을 넘보는 중국 공산당 산하의 매국노 빨갱이.
그리고 북한 간첩.
마지막으로 정상적인 한국인과 동맹국인 미국과 일본 등이 있을 뿐이다.
국무총리 한덕수.
그가 헌법재판소 탄핵소추안 기각.
이것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한 권한대행.
그는 이날 오전 10시 21분.
정부 서울 청사 출근을 하며 이렇게 말했다.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결정에 감사드린다.
총리가 직무 정지 중인 국정을 최선을 다해 이끌어준 최상목 권한대행.
그리고 국무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날 헌재는 한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안.
5 기각, 2 각하, 1 인용 의견으로 기각했다.
이에 한 권한대행은 지난해 12월 27일.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지 87일 만에 직무 복귀했다.
그는 우선 급한 일부터 추슬러 나가겠단 입장을 보였다.
자신이 앞장서서 민관 합동으로 세계 변화에 대응한다.
준비, 실천, 지정학적 대변혁 시대에 한국이 잘 발전할 수 있게 국무 위원, 정치권과 힘을 합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후엔 큰 산불로 인해 고통을 받는 이들을 만난다.
또한 돌아가신 분들에 대해 자신이 직접 손으로 위로의 편지를 드릴 것이다.
정말 가슴 아픈 일이고 그분들의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