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 지귀연 룸살롱 발언 논란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 위원장 함익병.
그가 윤 전 대통령 재판을 맡은 지귀연 부장판사.
그의 유흥업소 술 접대 관련해서 한 발언.
이것이 논란을 일으킨 것으로 전해진다.

함 위원장은 전날 21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금 민주당에선 지 판사가 룸살롱에서 접대를 받았다고 한다.
제 나이 또래면 룸살롱 안 가본 사람이 없다고 본다.
성직자 빼고 한국의 50대 이상 남성이라면 어떻든 다 가본다.
갔다는 게 자랑도 아니고 안 갔다는 게 자랑도 아닌 상황이다.
우리 사회 문화가 한때 그랬다.

이에 이준석 대선 후보는 이렇게 전했다.

함 위원장 발언은 매우 개인적인 것이다.

이 후보는 22일 당일.
인천 인하대학교에서 열린 학식 먹자 행사.
이곳에서 이렇게 전했다.

함 위원장은 정치를 하는 분이기보단 병원을 크게 경영한 사람이다.
이에 그런 차원에서 본인과 주변인의 경험을 설명한 것이다.
선거 때 정치적 인물이 아닌 분들이 당 선대위에 들어와서 많이 활동한다.
미흡한 부분이 있을 경우.
그분들을 모신 후보인 내가 다신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안내할 것이다.

한편 개혁신당 대선 후보 이준석.
그는 22일 오후 5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를 안 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언급한 행사 자리.
이곳에서 공신력 있는 여론 조사에서 10% 정도 지지율이 나오기 시작했다.
지지율 상승 속도가 가속화할 것이다.
단일화 관련 질문은 이제 하지 않아도 된다.
단일화는 없다.
또한 선거일까지 전화 연락이 쉽지 않으며 정치공학적 단일화 얘기.
이런 불필요한 말씀을 한 분들이 많다.
이에 모든 전화에 수신 차단을 설정한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