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룸살롱 접대 사진 해명과 소명서

이번 지 부장판사의 룸살롱 접대 사진?
이거 그냥 물타기라고 본다.
그리고 주변에서 사진 찍은 연놈들은 그냥 배후에 뭔가 있는 요원.
이렇게 보는 게 타당하다고 본다.

이게 지금 와서 보면 나중에 이름이 생기거나 유명해지면 그때 논란거리.
이걸로 나락 보내려고 좌파 요원들이 짜고 배후에서 찍어놓은 약점 거리.
이거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지금 유명하고 이름 있는 연놈.
이들 중에서 약점이 없는 부류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다른 말로 지금 인기 많고 유명한 연놈들 (주로 거의 연예인, 작가, 정치인 등) 중 대다수가 쓰레기라고 보면 된다.

한편 한국은 이 모양이니깐 저출생으로 문제가 있는 거라고 본다.
중동 같은 곳은 20대 전에 이미 결혼하고 가정 꾸린다.
이 유교 (정신병) 나라는 그런 게 이상한 것처럼 여긴다.

내가 알바 여기저기 많이 다니면서 외국인들한테 다 들어봐서 안다.
한국과 동양권은 저런 정신병자, 거지들이 많아서 저출산인 것이다.

의혹 제기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그런 곳에 가서 접대를 받는 건 생각해 본 적 없다.
무엇보다 그런 시대 자체가 아니다.
삼겹살에 소맥을 사준 사람도 없다.

당시 후배들에게 식사를 사주고 나서 헤어지기 전.
후배들의 요청에 따라 찍은 기념사진이다.

서울 중앙지법 부장판사 지귀연.
그가 민주당이 제기한 접대 의혹.
이것 관련해서 대법원에 소명서를 제출.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렇다.

전날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에 접대 의혹 관한 입장을 담은 문건.
그리고 입증 자료 등을 제출했다.

공개가 된 사진 속의 동석자는 다 법조인으로 알려졌다.
지 부장판사는 소명서에 친목 모임이었다.
민주당이 주장한 접대 의혹은 사실과는 다르다.
이렇게 주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민주당은 지난 19일.
지 부장판사가 서울 강남의 한 주점으로 추정된 장소.
여기에서 동석자 둘과 나란히 앉아있는 사진을 공개.

민주당은 여성 종업원이 나온 고급 룸살롱.
유흥 주점에서 지 씨가 접대를 받았다고 주장.

하지만 발생된 비용.
대납된 여부, 결제 주체 등인 구체적 내용.
이것은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