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 남서쪽 동중국해 어선 침몰 사고
제주 서귀포 남서쪽 동중국 해상.
여기에서 제주 선적 어선이 침몰.
하지만 승선원 전원이 구조된 것으로 전해진다.
13일 오후 6시 11분.
제주 서귀포 남서쪽 563km 동중국 해상.
이곳에서 29톤 수준의 모슬포 선적 근해연승어선 878 어진호.
이것이 침몰 중이란 신고가 해경에 접수.
해당 어선에 탄 승선원.
이들은 침몰 도중 긴급 출동한 중국 해경.
이들에 의해 오후 8시 20분.
전원 구조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것은 출항 당시 관리 시스템에 신고된 승선원이 총 10명.
도중 2명이 하선.
총 8명이 타고 있었다고 한다.
선장은 한국인 나머진 다 인도네이사인으로 전해진다.
구조된 선원들의 건강 상태는 다 양호했다고 한다.
앞서 해경은 항공기, 대형 경비함정 등을 현지로 급파.
중국의 저장성 구조조정 본부 해군 등 유관 기관.
그리고 인근 선박에 구조 협조를 요청.
제주 해경청은 현지 선원들을 인계받으려고 5천 톤 수준의 경비함정.
이것을 신속히 이동시키는 중이고 내일 오전 8시 현장에 도착한다.
한편 제주 해경청.
이들은 중국 구조 당국에 감사 서한을 발송.
구조된 선장, 선원에게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