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극좌의 뜻과 불공정한 언론 보도 선동

정당이란 게 있는 것처럼 언론.
여기에도 저마다의 성향이 있다.

대표적으로 극좌 성향을 지닌 언론.
경향, 한겨레, 미디어 오늘, 오마이 뉴스.
이들은 주로 보수 성향을 지닌 우파 인사.
이들의 집회, 정책 비판을 할 때 꼭 극우.
이런 프레임을 연이어 씌우는 일을 벌인다.

이건 좋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파이낸스 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12일.
오늘만 해도 네이버 포털에 극우란 단어.
이것을 검색 시 극좌 매체가 해당 용어를 빈번히 쓰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들은 모든 보수, 우파 성향의 인물.
이들을 다 극우로 몰아가며 선동.
안 좋은 식으로 몰아가고는 한다.
이것이 앞서 말한 프레임을 씌운단 뜻이다.

이런 현상이 안 좋은 이유.
좋은 제대로 된 합리적인 성향의 목소리.
이것을 비이성적이며 위험한 식으로 몰아가는 것.

또한 언론과 포털이 가져야 할 공정성과 중립.
이런 선을 넘어서 양극화를 토대로 좌우 이념으로 싸움에 불을 붙이는 수단으로 쓰인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언론은 공정해야 한다.
이건 포털,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 역시 마찬가지다.

우파, 보수 성향 인물이라고 해서 무조건 악마다, 나쁜 녀석이다.
이런 식으로 극우 프레임 씌우면서 몰아가는 일.
또한 좌성향이 아니라고 해서 차별하고 억압하고 노출 자체를 시켜주지 않는 일.
이런 건 잘못된 것이다.
유튜브 코리아의 경우 민주노총이 뒤에 자리를 잡고 있다.
이런 식으로 보수 성향 인물들은 배제시키는 일이 빈번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포털 역시도 마찬가지.
허구한 날 인사들 불러서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 내용.
그런 글이나 소재를 다룬 이들을 탄압하는 일이 빈번하다.

그들은 저렇게 통제하고 침묵시키고 억압한다.

이건 잘못된 일이다.

우파가 악이고 좌파가 선인가?

아니다.

우파는 악도 선도 아니고 그건 좌파도 마찬가지다.

이번 기회를 빌어 언론과 포털의 공정성.
이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