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항만 몰타 국적 컨테이너선 코카인 마약 적발
문 전 정부 때부터 유독 국내 마약 관련된 사건사고.
이것이 어디를 가도 기승을 부리는 실정이다.
최근 들어선 부산항, 일반인은 출입 못한다는 강릉 옥계항.
이런 곳에서도 마약 관련된 밀수 적발이 이어지는 실정이다.
미국의 마약 단속국인 DEA.
그리고 연방 수사국인 FBI.
이어서 국토 안보 수사국 HSI.
이들과의 공조 비중이 더 높아지는 실정이기도 하다.
한국은 현재 국제 마약 카르텔 조직.
이들의 경유지로 악용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부산항은 그런 정도가 높은 장소 중 하나다.
파이낸스 투데이에 따르면 이렇다.
지난 2021년 초대형 필로폰과 코카인 밀수 적발.
지난 2022년 밀수 대형화, 청소년 가담 증가.
지난 2023년 씨체스트 은닉 등 수법의 고도화.
지난 2024년 미국발 컨테이너 코카인 33kg 적발.
올해 2025년 역대 최고 수준의 몰타 선적 컨테이너선 코카인 720kg
지난 5월 10일.
부산신항에 접안한 몰타 국적 9만 5천390톤 수준의 컨테이너선.
이곳에서 코카인 720kg 3,600억 원, 2400만 명 투약분.
이것이 내부에서 숨겨진 상태로 적발.
미국의 마약 단속국 DEA 첩보.
이것을 바탕으로 세관, 검찰이 합동 수사 후 역대 최고 수준의 코카인 밀수.
이것을 적발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