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지귀연 판사의 캐비닛 뜻

캐비닛이란?

주로 귀중품, 사무 용품 등을 넣어두는 보관함을 뜻한다.

영화 더 킹은 지난 2017년 개봉.
권력을 잡기 위해 검사가 된 박태수.
그가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실세 검사 한강식.
그를 마주하며 내용이 전개된다.

한동훈.
그가 지난 14일 오후.
유튜브 생방송.
이곳에서 영화 더 킹을 언급.
이렇게 말했다.

내가 대검 기획 조정부에도 있었다.
대검 반부패 강력 부장도 했었다.
내가 거기 그 부서에 수장을 다 해 봤다.

검사장으로서 내가 주로 검사 생활을 대검 중수부라고 특수부.
아주 핵심에 오래 있었다.
내 말을 믿어라, 캐비닛은 존재하지 않는다.
뭔가 쌓아두고 김치 익듯이 익어서 꺼내는 그런 건 없다.
옛날에 도, 감청을 해 놓고 누구 약점을 갖고 있었던 과거 중앙정보부.
이런 경우 가능한 얘기다.
그리고 정권이 안 바뀌면 그럴 수도 있다.

그는 민주당이 윤 전 대통령 재판을 담당한 판사.
그가 룸살롱 가는 사진.
이것이 있다면서 폭로전을 한다고 전했다.
이것에 대해 자신이 그 사안은 모르니깐 뭐라고 얘기는 안 한다고 전했다.
다만 이런 게 일종에 캐비닛 같은 종류의 얘기라고 한다.

과거에 보면 나도 청담동 술자리 했었다고 이상한 민주당 주도.
그들이 이런 내용을 폭로했는데 결국엔 깨부순 적 있었다.

그런 가짜 뉴스, 공작은 실제보다 더 진짜 같고 구체적이다.
그래야지 먹혀서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