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산불 화재보단 마은혁 임명이 우선인 민주당

??? : 마은혁이 먼저다.

민주당 원내대표 박찬대.
그는 27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총리.
그에게 이렇게 전했다.
즉각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그리고 위헌 상태 해소 이후 국가재난 극복에 힘을 모으자.

"국회가 헌법재판관 선출 동의안.
이것을 가결한지 당일까지 92일.
헌재가 40여 재판관 미임명을 위헌이라고 결정한지 29일째다.
적어도 금주 안엔 위헌 상태를 해소해야 한다.
국가 재난 극복에 여야정이 힘을 모아서 총력 대응해야 한다."

박 원내대표 그는 이날 광화문 천막당사.
이곳에서 열린 정책 조정 회의.
이곳에서 산불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한 총리는 헌재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 재판관 임명을 거부하는 건 명백한 모순이다.
10분이면 충분히 임명 가능하다.
적어도 이번 주 안에 위헌 상태 해소.
그리고 국가재난 극복에 여야가 힘을 모아야 하지 않겠나?

그는 민주당이 대규모 산불 진압 지원 태스크 포스.
이것을 구성해서 산불 진압, 이재민 지원, 피해 복구 등에 적극 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헌법재판소에 대해선 이런 입장이다.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가 지연이 되고 있다.
이에 사회적 혼란이 커져가는 중이다.
늦어지고 있는 이유라도 밝혀야 하는 것 아닌가?
이 사이 흉흉한 소문이 나라를 집어삼킨다.
헌재의 존재 이유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도 커져가는 실정이다.
또한 지난 26일 민주당 대표 이재명.
그의 항소심 무죄 선고 관련해선 이렇게 전했다.

검찰이 반성은 하지 않고 상고하겠단 입장을 냈다.
윤 대통령에 대해선 인권을 운운하면서 황고를 포기했다.
야당의 대표는 인권이 없는 것인가?
국민의 힘 원내대표 권성동.
그는 법원 판단에 승복을 해야 한다고 하더니 무죄가 나오자마자 재판부를 공격했다.
앞으로 권 원내대표.
그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아무도 안 믿을 것이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한편 이런 일이 일어나자 많은 네티즌은 산불 화재보다 마은혁이 먼저냐며 안 좋은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