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박스쿨 댓글 여론 조작에 네이버 고소
리박스쿨은 대선 댓글 여론 조작 의혹을 받는다.
이들은 자신들의 활동이 정치적 목적, 불법적 활동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이재명과 민주당 인사에 대한 댓글.
이것을 집단적으로 작성, 공감 숫자를 높여 상단 노출을 하는 방식.
이런 식으로 여론 공작을 펼쳤단 의혹을 받는다.
또한 댓글 작업에 공모한 사람에게 창의체험 활동 지도사 자격증 발급.
늘봄 교육 교사로 일하게 했단 의혹도 받는다.
대표는 건전한 역사교육을 사상 주입이라고 매도한 건 교육에 대한 모욕이라고 전했다.
민주당 측의 국면 전환을 위한 물타기 프레임.
국민은 이미 안단 입장이다.
이들은 오전 6시부터 밤 11시.
시간대별로 정해진 청년 리더가 네이버 기사 링크.
자신이 작성한 댓글, 아이디를 카톡 단체 대화방에 공유.
참가자가 댓글에 몰려가선 공감을 눌러 베스트 댓글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
참여자는 100명 정도며 댓글 작성 숫자, 공감 숫자 초과 후 활동 제한이 되면 새로운 계정을 만든다.
이런 식으로 참가자에게 제공했다고 한다.
리박스쿨 대표 손효숙.
그는 동영상에서 이렇게 전했다.
우린 이준석과 이재명을 다 까야한다.
김문수는 준비된 대통령, 파도파도 미담이 나온다고 하면 된다.
정직, 청렴하고 유능한 김문수 어깨 위에 윤 어게인의 별이 내려앉았다.
이런 식으로 쓰는 것이라고 참가자에게 안내.
리박스쿨 사무실 사진엔 사무실 앞엔 댓글이 여론이다.
이런 설명과 함께 댓글 봉사 자손군을 모집한단 내용의 펼침막이 내걸려 있었다.
이건 지난 2022년 11월 5일에 찍힌 것이다.
이들은 지난 2022년부터 해당 일을 자행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네이버 측이 해당 단체를 고소한 것으로 전해진다.
네이버 관계자에 따르면 이렇다.
경찰에 고소장 제출을 한 건 맞다.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서 구체적인 내용 확인은 쉽지 않다.
네이버가 제출한 고소장.
여기엔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컴퓨터 등 장애 업무 방해.
그리고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경찰은 네이버 측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