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점주 집단 소송 움직임

올해 초부터 각종 논라에 휩싸인 더본코리아.
지난 1월 가공 식품인 빽햄.
이것의 돼지고기 함량 미달을 시작.
여러 브랜드 제품의 원산지 허위 광고.
그리고 감귤 맥주 재료 함량 미달.
원산지 표기 등 관련된 문제를 연이어 일으켰다.

지난 2023년 11월.
홍성 지역 축제에선 농약 분무기.
이것을 통해 음식에 소스를 살포하기도 했다.
이에 위생 논란이 일어났다.

농업 진흥 구역에서 외국산 원료로 제품을 생산.
농지법 위반 논란도 일어났다.

최근엔 더본코리아의 한 임원.
그가 면접 과정에 여성 지원자를 술자리에 불렀다.
여기서 부적절한 언행을 일삼기도 했다.
이에 고용노동부에서 조사에 착수.

백 대표, 더본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 주주총회.
이곳에서 뼈를 깎는 조직과 업무 혁신.
이것을 통해 고객 신뢰 회복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하지만 여러 사건사고 문제로 더본코리아 가맹점 매출.
60~70% 이상 급락했다.

이에 가맹사업을 시작한 점주들이 피해를 호소.

한 가맹점주는 이렇게 전했다.

지난해 4월 때보다 매출이 40% 이상 빠졌다.
백종원을 믿고 인생을 걸고 가게를 차렸다.
참담한 심정이다.

그는 이번 소송에 참여 의사를 밝힌 점주 중에서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