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와이 플로리다 산불 원인

요약하자면 미국에서 큰 산불이 일어난 적 있었다.
여기 위주로 중국인들이 농지를 핑계로 땅을 매입했다.
하필 그 근처엔 우연히 미군 부대가 있었다.
또한 이번 국내에서 일어난 산불이 그것과 유사한 패턴을 보이는 중이다.
작년 6월쯤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렇다.

중국 기업, 개인이 인근에서 농장을 소유한 미국 내 군사기지 19곳.
이것을 담은 지도를 찍어 올렸다.
태평양 하와이를 시작으로 남부 플로리다 주.
이곳에 이르기까지 주로 미국 기지 주변.
중국이 농지를 사서 심각한 안보 위험 요인으로 작용했다.
여태껏 중국 기업, 개인의 미군 기지 주변 농지 매입 문제.
이것을 우려한 보도가 연이어 나온 실정이다.
미국 의회에선 이것을 금지한 법안도 올렸다.

해당 지도엔 중국 자본이 점령한 농장을 인근에 둔 미군 기지가 주로 보였다.
이에 외신은 중국이 전략적으로 군사기지 주변 농장을 샀다.
농지로 위장한 첩보 기치를 구축하려고 했다.
한편 중국 자본이 잠식한 농장을 가까이 둔 19개 미군 기지.
이 중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곳이 다수 포함돼 있었다.
군사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런 농장은 미군 부대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이에 레이더, 적외선 장비, 드론, 도청, 감청 장비.
이것을 이용하면 손쉽게 미군 부대를 감시할 수 있게 된다.

주중대사관 무관을 지낸 적 있는 전 공군 준장 로버트 스팰딩.
그는 중국 소유 농지가 전략적인 거점 부대랑 가깝다.
첩보 수집 기지로 이용될 우려가 있단 점에서 문제가 있다.
미국에 이런 토지 매입을 막을 법이 없단 건 놀라운 일이라고 전했다.
그 밖에 다른 나라에도 저런 움직임이 포착됐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저 중 대부분이 미군 기지가 근처에 있었단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