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이 애를 낳지 않는 이유
영국 BBC.
이들은 왜 한국 여성들이 애를 갖지 않나.
이런 제목의 기사, 동영상을 게시했다.
한국은 정책 입안자가 정작 여성.
그리고 청년들의 필요는 듣지 않는단 비판이 있다고 하며 한국 여성들을 인터뷰했다.
여성들은 비싼 집 값.
그리고 애들 사교육비, 긴 노동 시간.
그리고 쉽지 않은 회사 업무를 애를 낳지 않는 이유로 들었다.
BBC는 한국 경제가 50년 동안 고속 발전하며 여성을 고등 교육.
그리고 일터로 밀어 넣고 야망을 키워줬지만
아내랑 어머니 역할은 같은 속도로 발전 못했다고 지적했다.
네티즌 댓글 반응
- 누군가가 그러던데 경제적인 이유도 있지만 이젠 희생하는 세대가 아니여서라고 말이다. 가족 보단 내가 우선인 세대다. 가치관이 환경이 변해서 남자이건 여자이건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것보단 내 삶의 행복이 우선이 된 거라고 한다. 내 주위에도 결혼하고도 자식 안 낳고 사는 부부들도 많고 동거만 하는 사실혼 커플도 많아요. 전 늦은 나이에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다 각자의 생각이 다르고 사정이 있으니깐 어쩔 수 없는 거라고 봐요. 시대가 변한 거지.
- 그래도 우리나라 문 씨 시절부터 몇 년을 여자 타령하고 노력한 편이다. 그런데 변한 게 있나? 더 징징대기만 하고 출산율은 바닥을 찍었다. 이쯤 되면 다른 방안을 모색해 볼 때도 됐지. 그리고 bbc 한국 관련 내용은 대부분 한국인 기자인데 외신이라 할 수 있는 건가?
- 일자리가 없어서 결혼자체를 못 하는데 어떻게 아기를 낳나? 젊은이들 일자리는 노조 때문에 대부분 외국으로 날아가버렸다. 이게 팩트다.
- 회사 다니면서 애 키우는 거 힘든 거 아니까 안 낳지! 육아 케어 확실하게 어떻게 안 되겠니?
- 아 처음에 여자 셋이구나 남편인 줄 알았네.
- 맞벌이 부부로서 같이 육아하는데 정말 힘든 경우가 애가 아플 때 마음대로 연차를 쓸 수 없는 환경 그리고 아침에 출근할 때 출근시간과 어린이집 등원을 같이 해야 할 경우 하원타임시 회사일과 부딪히는 경우다. 절대 지원금 올린다고 될 문제가 아닙니다. 사회인식이 바뀌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