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시 옥계항 마약 외국 선박 적발
세관 당국과 해양 경찰.
이들이 국내에 입항한 외국 선박.
이곳에서 코카인 의심 2톤 정도 마약 상자 56개.
이것을 적발해서 조사했다.
이것은 시가 약 1조 원에 6700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다.
국내에선 사상 최고 규모로 적발된 적발량이기도 하다.
지난 3일 관세청은 이렇게 전했다.
해양 경찰과 함께 지난 2일.
강릉시 옥계항에 입항한 멕시코 출발 노르웨이 국적 외국 무역선.
이곳을 정밀 수색해서 코카인 의심 2톤 상당 상자 56개를 적발.
이것에 대해 조사 중이다.
앞서 세관, 해양 경찰.
이들은 지난 1일 미국의 연방 수사국 FBI.
그리고 국토 안보 수사국 HSI.
이들을 통해 멕시코를 출발해서 에콰도르, 파나마, 중국 등 경유.
그리고 강릉 옥계항에 입항한 한 선박.
이곳에 마약이 은닉돼 있단 정보를 입수.
해당 선박은 3만 2천 톤 급의 벌크선이다.
외국인 승선원 20명이 타고 있었다.
이에 세관, 해양 경찰은 합동 검색 팀을 구성.
지난 2일 오전 6시 30분.
옥계항에 긴급 출동했다.
이곳 검색 팀 수사 요원 숫자는 2 기관 합쳐 90명.
세관 마약 탐지견도 2팀이 함께 수색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의심 물질은 선박 기관실 뒤편 밀실에서 발견됐다.
1KG 단위 코카인 의심 블록 수십 개가 들어간 상자 56개를 적발.
정확한 건 국과수 의뢰 후 최종 확인된다.
이들은 선박 선장, 선원 등 20명을 대상으로 밀수 공모 여부.
그리고 적발된 마약 출처와 밀반입 경로, 최종 목적지 등을 수사한다.
또한 국제 마약 조직과 연관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최근 마약 선박 관련돼서 말이 많다.
선박 이름은 루니타 (LUNITA)
선박 관리 회사는 J.J. Ugland
발견된 마약 금액 환산 약 1.5조 원.
강원도 원주의 신협.
이곳에서 7개월 동안 가상 계좌로 5조 원 이상 자금 세탁을 했다.
그런데 여기에서 민주당이 수상한 행보를 보인다.
그것은 바로 지난 4월 1일.
신협에 대한 감시 체계 완화를 한 것.
여기서 감시 체계 완화가 되면 어떻게 될까?
자금 세탁 같은 금융 범죄 가능성이 더 커지게 된다.
하지만 이런 사안에 대해 민주당은 지금 조용한 상태다.
그리고 현재 대선 자금, 진행 관련해서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정리
원수 신협 이곳에서 5조 원 이상을 자금 세탁하려고 했다.
민주당의 신협 감시 완화 법안 발의는 지난 4월 1일.
하지만 마약선이 강릉 옥계항에서 지난 4월 2일 붙잡힌다.
여기서 문제는 저 배 운송을 주문한 것.
그리고 원주 신협과 민주당의 커넥션.
정치 자금 문제로 지금 똥줄 타는 건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