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공의 한반도 남북통일 가능성

민주당 소속 부승찬.

그는 지난 22대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서 부정선거를 통해 당선된 인물 중 하나다.

그는 윤석열과 그의 부인 김건희.

이들 부부랑 연결점이 있는 인물로 역술인 천공을 지목했다.

그는 용산 대통령실 관저 이전 개입 의혹을 제기한 적 있었다고 한다.

그는 지난 8일 늦은 밤 북한 3차 오물 풍선 살포가 이뤄지고 나서 페이스북에 글을 적었다.

이곳에서 다시 천공 개입설을 언급했다.

그는 이날 오후 11시 37분쯤에 자신의 페이스 북에 이렇게 적었다.

북한이 다시 오물 풍선을 살포했다.

설마 천공이 하달한 통일 시나리오는 아니겠지?

그는 이런 내용의 것들도 언급했다.

탈북 단체 전단 살포를 의도적으로 막지 않았다.

북한이 오물 풍선을 다시 날려 보냈다.

한국 군이 대북 확성기를 재가동했다.

북한군이 군사적 대응을 한다.

한국 군이 서해 해상 사격 등 군사적 대응을 한다.

출구가 없는 치킨 게임으로 상황이 악화된다.

계엄령을 선포한다.

천공이 예언한 2025년 한반도 남북통일이 이뤄진다.

앞서 적은 1~2번째 내용은 최근 여러 번에 걸친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에 대한 내용이다.

지난 7일 탈북 단체인 겨레얼 통일 연대가 강화도에서 대북 전단을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

이에 북한은 지난 8일 3차 오물 풍선 살포를 한 내용이다.

4번부터는 남한과 북한의 국지전을 뜻한다.

북한군의 군사적 대응에 대해서 남한 군대도 서해에서 해상 사격을 하면서 맞대응을 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그 이후에 일어날 일에 대해서 부 씨는 출구가 없는 치킨 게임, 상황 악화 등을 언급한다.

이어서 윤석열이 진작에 시행했어야 할 계엄령을 선포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계엄령이란 것은 헌법 77조에 따라 대통령이 전시, 사변, 이것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

이것을 위해 병력으로서 군사상의 필요에 응하고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생길 때.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해 계엄 선포를 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마지막으로는 천공이 앞서 예언한 2025년 한반도 통일에 대해 적혀 있다.

천공은 유튜브 채널 천공 정법 강의 3월 5일 자에서 2025년 가을 시점에 남북이 통일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