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논란 정리

더본코리아는 논란들에 대해 이렇게 해명했다.

법령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상태로 수입품 원료를 쓴 점.
이것에 대해 사과드린다.
법령을 준수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제품 생산을 타사로 이전한 방식.
이것을 통한 생산 방식 전환을 준비 중이다.

중국산 마늘 논란

더본 몰에선 한신포차 낙지볶음.
이것에 국내산 대파, 양파, 마늘을 썼다고 표기.
정작 중국산 마늘을 썼다.
참바다 영어 조합 법인이 제조원이며 유통은 더본코리아.
하지만 논란이 이어지자 더본코리아는 일시적으로 상품 접근을 막았다.
이에 원산지 정보 수정을 했다.
회사 측은 현재 내용을 수정했고 재발 방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된장 원산지 논란

또한 백종원의 백석 된장.
이것은 개량 메주 된장과 미국, 캐나다, 호주산 대두.
미국, 호주산 밀가루가 들어갔다.
외국산 된장이었지만 이것을 시골집 된장의 깊은 맛 그대로라고 홍보했다.
전통 한식 제조 기법을 썼다고 덧붙여서 소비자가 국산으로 착각하게 했다.

농지법 위반 논란

이어서 백석 공장이 자리 잡은 지역.
여기는 현재 농업 진흥 구역이다.
원칙적으로 수입품 원료를 쓸 수 없다.
이에 업계에선 농지법 위반 가능성도 제기된 상태다.
농업 진흥구역엔 가공, 처리 시설을 지을 수 없다.
다만 예외적으로 국내에서 생산된 농수산물 가공 시설은 허용된다.
이것을 위반 시 농지법 제59조.
이것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원산지 표기 논란

지난해 7월에 판매한 치킨 스테이크 밀키트.
이것도 원산지 논란이 일어났다.
백 대표는 당시 밀키트 홍보를 하며 이렇게 전했다.
우리의 주 목적은 농축산물이 잘 안 팔리거나 과잉 생산돼 쉽지 않은 농가를 도와드리는 것이다.
하지만 밀키트에 포함된 닭고기 원산지는 브라질이었다.

감귤오름 논란

앞서 연돈볼카츠 맥주 감귤오름.
이것의 실제 감귤 함량이 적단 지적도 나왔다.

빽햄 논란

앞서 빽햄도 돼지고기 함량에 문제가 있었다.
그 밖에 더본 외신 산업 개발원에서 실내에 LP 가스통을 두고 요리한 점도 논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