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가톨릭 대학교 병원 간호사 신생아 학대

부모 측에 따르면 제보가 들어온 간호사.
이들은 총넷이고 이 중에서 확인된 간호사는 셋이라고 한다.
부모 측에서 제공한 추가 학대 의심 사진.
총 6장엔 간호사들이 신생아의 행동.
그리고 자신이 맡은 바에 대한 불만이 가득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대구 가톨릭대학교 병원.
이곳에서 신생아를 학대한 간호사.
이들이 더 있었단 의혹.
이것이 사실로 전해졌다.
해당 병원에선 지난 8일 이렇게 밝혔다.
논란 이후에 병원 안에서 자체 조사를 진행했다.
그런데 신생아들의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간호사 둘.
이들을 추가로 확인했다.
이것은 병원에서 피해 부모에게 제공을 받은 학대 의심 사진.
이것을 토대로 조사를 벌여 밝혀지게 됐다.

병원 측은 이렇게 전했다.

피해 부모가 가해 간호사가 더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부모에게 의혹이 된 사진을 받아서 확인했다.
사진을 토대로 신생아실 간호사를 상대로 조사를 벌였다.
이렇게 추가로 확인했다.
추가된 간호사 둘은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간호사.
그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을 다른 소셜미디어에 퍼 나르고 올렸다.

이들에 대한 인사 위원뇌를 열고 나서 징계 수위 결정을 할 것이다.
또한 직원과 간호사를 대상으로 계속해서 추가 조사를 진행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또 다른 피해 사실이 있는지 확인하는 중이다.
병원에선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피해 부모.
그리고 환아에 대한 피해 보상.
이것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병원 측은 이렇게 전했다.

현재 창구를 일원화해서 피해 부모 측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논의 중이다.
병원에선 이번 일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