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거북섬 웨이브 파크 유치 상인들의 호소
민주당 대선 후보 당시 이재명.
그가 지난 경기도 지사 시절.
웨이브 파크를 유치했다.
이런 발언을 하고 나서 거북섬.
이 장소는 대선 국면 정치권의 공방 소재가 돼 버렸다.
이에 경기도 시흥시 거북섬 상인들은 해당 장소.
즉 거북섬.
이곳을 정치적인 공격 도구로 쓰지 말라.
이런 내용의 요구를 한 것으로 전해진다.
거북섬 상인회, 발전 위원회.
이들은 시흥 시청에서 지역구 의원인 민주당 조정식.
그리고 문정복 의원.
이들을 마주하고 나서 이렇게 전했다.
지난 2017년.
남경필 당시 경기도 지사가 거북섬을 개발.
시간이 지나 이재명 지사가 웨이브 파크를 유치.
양당 모두 거북섬에 관여했다.
최근 거북섬이 정치적 이슈가 됐다.
이에 상인들에게 이중으로 고통을 안겨주는 중이다.
정당, 언론할 것 없이 거북섬의 현재랑 미래.
이것에 관해 논하는 게 아닌 과거의 잘못만 따지고 있다.
제발 상인들을 정치적으로 소모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실제로 지내는 모습에 귀를 기울여주시길 바란다.
다만 논란이 된 이 후보의 웨이브 파크 유치.
이것에 대해선 이렇게 설명했다.
웨이브 파크는 세계 최대의 규모이자 아시아 최초 인공 서핑장이다.
웨이브 파크가 아니었더라면 여러 계획이 어찌 됐을지 암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