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통일교 선물 에코백 샤넬 가방 가격은 얼마
김 여사의 수행비서 유경옥.
그가 윤 전 대통령 취임식 전후로 건진법사 전 씨.
그에게 샤넬백을 2번에 걸쳐서 전달받은 것으로 확인.
유 씨는 샤넬 매장에서 2개를 각각 다른 제품으로 교환.
하지만 김 여사 측은 이 선물을 받은 적도 없다.
모르는 일이라고 주장.
수행비서가 영부인 몰래 선물을 자의적으로 처리했단 설명.
이건 납득하기 쉽지 않단 분석이 나온다.
지난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렇다.
전 씨는 이 샤넬백 2개를 각각 유 씨에게 전달.
그 속에서 지난 2022년 5월 10일 윤 전 대통령 취임식 진행.
유 씨는 이런 입장이다.
전 씨에게 샤넬백을 받아서 다른 제품으로 교환했다.
다만 김 여사 모르게 전 씨의 심부름을 한 것이다.
젊은 사람이 좋아할 제품으로 바꿔 달라는 전 씨의 부탁.
이에 샤넬백을 대신 교환한 것일 뿐 전달은 하지 않았다.
2025년 기준 샤넬백 가격
보이 샤넬 플랩 백 - 1021만 원
핸들 장식의 플랩 백 - 1140만 원
클래식 스몰 플랩 백 - 1497만 원이다.
검찰 관계자는 유 씨, 윤 씨, 전 씨 등에 대한 대질 신문 가능성.
이것도 있다고 전했다.
검찰이 김 여사의 수행비서 유 씨.
그가 통일교 선물 샤넬 가방을 교환.
차액 85만 원 정도를 자신의 신용카드로 추가 결제한 정황.
이것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3일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다.
유 씨는 최근 서울 남부지검 소환 조사.
여기에서 이렇게 진술했다.
차액은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현금으로 보전해 줬다.
검찰은 샤넬 코리아를 압수수색.
확보한 결제 기록과 유 씨의 진술.
이것을 맞춰보는 중이다.
유 씨가 언급한 교환 시점.
그것은 지난 2022년 4월쯤이라고 한다.
당시 건진법사 전 씨는 통일교 2인자인 전 세계 본부장 윤 씨.
그 측이 제공한 1천만 원 이하의 샤넬 가방.
이것을 유 씨에게 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전 씨가 차액 보전을 해줬단 진술.
이건 가방 교환이 김 여사랑 무관한 전 씨의 심부름.
해당 주장을 뒷받침하려는 취지로 풀이.
전 씨는 유 씨가 교환한 가방은 다 잃어버렸단 입장.
검찰은 당초 제품 교환에 원래 구매자인 윤 씨의 처제.
그가 동행을 한 것을 아닌지 의심했다.
유 씨는 또 다른 인사랑 동행했다고 진술했다.
이 인사는 윤석열 대선 후보 캠프에서 활동.
유 씨랑 친분이 있어서 동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검찰은 유 씨가 전 씨랑 김 여사의 관련성.
이것을 부인하기 위해서 입을 맞춘 게 아닌지 의심 중이다.
이것에 따라 이르면 이번 주말 유 씨 등 관련자.
이들을 재소환 하는 방안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