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북한 전쟁 확률은 얼마 정도
미국의 군사 전문가와 증시를 주시했었다.
작년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된 양상이 뚜렷해졌다.
대만이 중국에 위협을 받을 때까지만 해도 그냥 넘겼다.
하지만 이스라엘, 이란의 전쟁이 본격적으로 전면화되면 앞으로 알 수 없게 된다.
실상은 둘째치고 표면적으로 국제 질서를 바로잡고 있는 세계 경찰 역할을 맡았던 미국.
그 힘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지역 경계를 하면서 이스라엘 지원도 해야 한다.
하지만 대만이 중국의 압박을 받게 되면 어찌 될까?
중국과 대만의 전쟁이 본격화되면 한국, 북한 역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될 수밖에 없다.
미국이란 나라의 힘이 아무리 막강해도 유엔 기관이 질서를 잃어버렸다.
유럽은 나날이 힘이 빠지고 있다.
서방 세력이 북중러와 이란 공세를 과연 막아낼 수 있을까?
미국이 개입해도 이건 불가능하다.
중국, 러시아 좌파 정권에서 한국 포함해서 각국 선거 개입을 한 게 우연이 아닐 거란 확신이 든다.
이 소식에 대해서 누군가는 4월, 늦어도 5월 초에 북한이 남침을 한다고 말했다.
다른 누군가는 올해 9월에서 10월까지 제2차 한국 북한 전쟁이 일어날 거라고 단언한다.
또 다른 누군가에 의하면 이렇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예측은 다 정배와 달랐다.
한반도엔 전쟁이 없다.
그 이유는 황당하게도 북한이 있어서 그렇다.
북한이 존재하는 이유는 소위 최고 존엄이란 기득권 현상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영토 확장 같은 건 목적이 아니다.
이런 이유로 굳이 남침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북한은 그럴 생각도 없다.
이런 와중에 중국, 대만에서 전쟁이 벌어진다면 난리가 날 곳이 더 늘어나게 된다.
이런 이유로 미국도 전선이 확장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중국도 북한을 대상으로 전쟁 지역으로 열게 된다면 100만 이상의 남한 군을 상대로 또 전쟁놀이를 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굳이 남침을 하지 않을 것이며 그런 걸 바라지도 않을 것이다.
지금 중국은 대만 청소하는 것만 해도 바쁘다.
이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갈 시점에 진행될 것이다.
러우 전쟁은 조만간 끝날 것으로 보이는데 자세한 건 시간이 지나면 구도가 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