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 이유와 엘시티 게이트

엘시티 부동산 투자 이민제 지정 일지

지난 2013년 : 부산시 법무부에 건의
지난 2013년 5월 : 엘시티 부동산 투자 이민제 지정 (당시 법무부장관 황교안, 국무총리였던 정홍원)
지난 2013년 10월 : 중국 건축 고분 유한 공사 측이 엘시티 시공사를 확정, 착공식 진행.
지난 2016년 5월 : 엘시티 부동산 투자 이민제 재지정 (당시 법무부 장관 김현웅과 국무총리였던 황교안)

엘시티 의혹.
이것이 나온 지 1주일도 안 된 상태.
박근혜 탄핵에 한몫을 한 태블릿 사건이 일어난다.
이에 엘시티 수사는 수면 아래로 빠져들게 된다.

엘시티를 사면 한국 영주권을 주는 특혜가 주어졌다.
투자이민제 지정이 되니깐 중국의 국영기업이 시공사를 확정.

여기에 언급된 것은 김무성, 문재인 등 다양하다.

이건 관련 내용.

이영복 회장.
그가 검사장 출신으로 법무부 출입 외국인 정책 본부장.
이것을 지낸 변호사 석동현.
그에게 엘시티가 투자 이민제 지역으로 지정되게 도와준 대가.
이걸로 3억 원을 줬다고 진술.

하지만 검찰은 석 변호사에 대해 서면 조사로 갈음.
소환 조사도 않고 무혐의 처리.

또한 검찰은 석 변호사가 이 회장의 도피.
이것을 도운 걸로 보이는 CCTV 화면도 확보.
이것도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다.

이때 해당 사건 수술을 하려고 했던 것이 바로 우병우로 전해진다.

아래는 엘시티 특혜 분양을 받은 부산 발전 동우회 회원 명단 중 일부.

부산 광역시장 서병수.
청안건설 회장 이영복.

박근혜가 이 사건을 손대려고 하자마자 태블릿 사건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