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이스라엘 선제공격 후 전쟁한 이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하마스 기습 공격을 받은 상황을 전쟁으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런 일이 있고 나서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하마스의 기습 공격에 대해 전쟁으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7일 이스라엘의 요아브 갈란트 장관은 성명을 통해 이렇게 전했다.

"하마스가 당일 오전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전쟁을 벌이는 중대한 실수를 했다.
적들이 침투한 모든 곳에 이스라엘 군이 대치 중이다.
이스라엘은 이 전쟁에서 승리할 것이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로 알려진 하마스.

이들은 이스라엘을 향해서 로켓 수백 발을 발사했으며 가자 지구의 무장 대원들이 분리 장벽을 넘어서 이스라엘 남부로 침투했다고 한다.

하마스의 군사 조직을 이끄는 모함마드 데이프 사령관은 성명을 통해 포격 배후를 자처하면서 이렇게 전했다.

"오늘은 이스라엘 점령을 끝내는 위대한 날이다. 점정 세력의 범죄를 끝장내기로 결정했다.
책임을 지지 않는 그들의 광란은 이제 끝났다."

그는 알아크사 홍수 작전 선언을 한다고 하며 첫 20분 동안의 사격을 통해서 5000발 이상의 로켓 포를 쐈고 팔레스타인에 지내는 주민들과 레바논, 이라크, 시리아 등 이스라엘 저항 세력에게도 싸움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하마스 정치 국장 이스마엘 하니예는 이렇게 주장했다.

"우리 전사들이 알아크사 사원,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을 지키기 위한 영웅적인 싸움을 하는 중이다.
이것은 며칠 동안 최고조에 달한 알아크사 사원에 대한 적대 행위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