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설난영 비하 발언 내용

노무현 재단의 이사장은 지낸 유시민.
그가 국민의 힘 대선 후보 김문수.
그의 부인 설난영 여사 비하 발언.
이로 인해 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
그의 표가 최소 50만 이상 날아갈 것이란 전망이 전해진다.

국민의 힘 전 의원 장성민.

그는 지난달 3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렇게 전했다.

설 여사에 대한 유 씨의 인격 폭언.
이건 말로써 세상을 어지럽힌 설난이다.
새로운 반 이재명 팬덤의 불시가 돼 걷잡을 수 없이 들불로 번지는 중이다.

기술 전문학교, 기술 고등학교에 다닌 젊은 친구.
이들에게 유 씨의 혀는 칼보다 깊은 상처를 남겼다.
설 여사를 겨냥한 유 씨 설난은 차별 없는 세상을 꿈 꿔온 이 땅의 여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전날 30일 지역구에서 만난 첫 투표를 앞둔 여고 졸업생 유권자.
그리고 청년들은 유 씨의 발언에 대해 여성 비하라고 혹평했다.

원랜 이 후보를 찍으려고 했는데 마음을 바꿨단 입장이다.
유 씨의 말과 행동도 젊은 여성들에겐 수치감과 모욕감을 준 이기적인 발언이었다.

옆에 있는 고3 남학생들도 여학생의 주장에 고개를 끄덕였다.
이런 식으로 공감한단 뜻을 밝혔다.

기술고에 다닌 한 남학생.
그는 대학에 가고 싶지만 곧장 취직하기로 결정했다.

나 같은 사람은 평생 대학 콤플렉스를 안고 지내야 하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유 씨의 설난은 부메랑이 돼 이 후보로 향했다.
유 씨는 지금처럼 도마뱀 꼬리를 자르듯 몇 마디 변명성 해명을 하고 넘길 일이 아니다.
그럴수록 이 내상은 이 후보에게 더 부정적인 작용을 할 것이다.

유 씨의 설난으로 최소 50만 표는 날아갈 것이다.

앞서 유 씨는 지난달 28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출연.

설 여사를 겨냥하여 고졸인 그녀가 서울대 출신.
김 후보랑 결혼을 해서 본인 고양이 됐다고 생각.
자기 인생에서 갈 수 없는 자리에 있으니 제정신이 아니다.
이런 발언을 하면서 여성, 학력 비하 논란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