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입장에서 바라본 한국 사회 문제점

난 한국에도 좋은 여성이 분명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전에 올린 글인데 대기업 관련해서 저런 반응을 보이는 네티즌의 입장도 이해는 된다.

다만 저런 것도 결국 엔간하니깐 그러는 것 아닐까?

볼보 때도 그렇지만 저들이 분탕이라서 저렇게 말하는 건 아닐 것이다.

나도 가능하다면 어서 한국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이곳은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도 크게 의미가 없는 곳이라서 그렇다.

이건 사실 어느 곳이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다만 한국처럼 저마다의 끼리 문화가 강한 곳은 또 없는 것 같다.

또한 한국처럼 부정부패, 각종 비리와 사건사고, 카르텔이 만연한 곳도 흔하진 않을 것이다.

오죽하면 마약, 불법 이미자, 카르텔의 성지나 다름없는 멕시코보다 경제 수준이 낮을까?

그건 저기보다 더 썩어서 그런 거 아닐까?

이것은 한국이 저런 나라보다 국민성과 사회, 수준 등이 더 낫아서 그런 것이다.

한 나라가 어떤지는 정치와 사회 모습과 국민의 수준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한국은 나날이 가라앉고 퇴화하면서 뒷걸음질 치고 있는 중이다.

다들 과거에 사로잡혀 지내며 계속 그런 무의미한 행동을 무한 반복한다.

이런 꿈도 희망도 없는 무대 위에서 젊은 청년들은 철밥통 공무원과 노조 등 이기적이고 탐욕적인 세력에게 계속해서 착취당하고 이용당하고 그러다가 결국 극단적 선택을 내린다.

정치에 관련된 쪽도 다 저런 부류랑 연결이 돼 있다.

이에 변하는 건 하나도 없으며 극좌 성향의 PC, 페미니즘, LGBT 등 이상한 단체와 사상을 선호하는 변태 사회주의 정당이 부정선거로 연이어 당선되면서 독재하고 판을 치고 있을 뿐이다.

정말 안타깝고 암울한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