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소추안 청원 내용
지난 28일 낮 12시 조금 넘어서 윤석열 탄핵을 요구하는 국회 청원 (국민동의청원)
이것이 12시 51분 기준 40만 2171명이 동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청원은 지난 20일 등록됐다.
나흘째가 된 지난 23일 오후 14시 51분 기준 5만 명의 동의를 받았다.
이에 국회 소관위원회인 법제사법 위원회에 회부됐다고 한다.
해당 청원은 종료 시점인 지난 7월 20일까지 성립하고 나서 동의 진행을 이어 나가는 중이라고 한다.
청원 7일 차에 접어든 지난 26일 오후 15시 55분 20만 명을 돌파했다.
이틀이 지나서 40만 명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탄핵 사유 5개를 제시했다.
- 해병대 박정훈 수사단장에 대한 외압 행사 및 군사법원법 위반.
- 명품 뇌물 수수와 주가 조작과 서울과 양평 고속도로 노선 조작 외 윤석열, 김건희 일가의 부정비리와 국정농단.
- 전쟁 위기 조장과 함께 평화통일 의무 위반.
- 일반 강제징용 친일 해법 강행과 대법원 판결 부정.
- 후쿠시마 핵 폐수 해양투기 방조와 국가와 국민의 생명 안전권 침해.
대표적으로는 윤석열의 현재 국정운영에 대해 들었다.
또한 부인 김건희와 가족, 친인척 문제 등도 언급한 상태다.
이어서 지금 야권에서 정부, 여당에 특검을 요구하는 사안들도 담겨 있었다.
이 청원은 현재 법사위에 넘겨진 상태다.
심의 과정을 거쳐 국회 본회의로 향할지 여부에 시선이 집중되는 중이다.
한편 윤석열 탄핵 청원 관련해서 동의 숫자 20만이 넘어서자 전날 27일 민주당 원내대표 박찬대는 이렇게 전했다.
민심이 부글부글 끓는 중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 기조에 변화를 주지 않고 계속하던 대로 한다면 국민은 더는 참지 않을 것이다.
윤석열은 채 상병 특검법 등 국회를 통과한 법안을 전면 수용하고 즉시 공포할 것을 미리 선언해야 한다.
지난 28일 들어서 30만 이상이 되자 이 속도라면 조만간 100만이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고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