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셰셰 뜻과 발언 논란

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

"중국에 셰셰하면 된다."

그는 이런 발언을 했다가 논란이 일어난 적 있었다

여기서 셰셰란?

- 중국어로 고맙습니다란 뜻이다.

그는 당시 발언 관련.
국익 중심의 외교를 하자는 뜻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틀린 말 했냐는 입장이다.

이 후보는 이날 대구 백화점 앞 유세 현장.
이곳에서 이렇게 전했다.

지난 3년 동안 정말 많은 게 무너졌다.
한반도는 언제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한 게 없을 정도로 불안해졌다.
결국 피해는 국민이 입게 된다.

외교 역시 마찬가지다.
한미 동맹도 중요하다.
한미일 안보 협력도 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다른 나라랑 원수를 질 수도 없다.
국익 중심으로 중국과 러시아와의 관계.
이걸 잘 유지하면서도 물건도 팔고 그래야 한다.

제가 작년에 셰셰라고 했다.

중국에도 셰셰, 대만에도 셰셰 하고 다른 나라랑 잘 지내면 된다.
대만하고 중국하고 싸우든 말든 우리랑 무슨 상관이냐?
이런 말을 했는데 내가 틀린 말을 했나?
제가 일본 대사한테도 셰셰라고 말하려다가 못 알아들을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제가 잘못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