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귀연 부장판사 룸살롱 술 접대 의혹 제기

민주당 의원들이 국회 법제사법 위원회 대법원장 조희대 청문회.
이곳에서 윤 전 대통령 사건 담당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
그가 고급 룸살롱에서 술 접대를 받았단 제보 내용.
이것을 공개했다.

이들은 해당 룸살롱 입구, 룸의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지 부장판사.
그가 해당 현장에 있는 모습을 공개하진 않았다.

이에 민주당은 해당 사진도 있다는 입장.

이에 법원 행정처장은 확인을 한 뒤 독립적인 윤리 감사실.
이곳에서 조사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민주당 의원 김용민.
그는 국회 법사위 전체 회의.
여기에서 지 부장판사가 1인당 100~200만 원의 비용이 나온 룸살롱.
이곳에서 여러 번 술을 마셨다.
단 한 번도 그가 금전을 낸 적이 없었다.
접대를 받았다.
여러 번 고급 룸살롱에서 술 접대를 받았다.
사진 제보도 들어왔다.
이런 주장을 했다.

참고로 이건 그냥 주장일 뿐이다.

이에 국민의 힘 의원 주진우.
그는 명예를 생명처럼 여기는 법관에 의혹 제기.
이걸 하려면 기본적으로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로비가 이뤄졌는지.
그리고 그것에 대한 증거가 뭔지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이런 식으로 반박했다.

이런 행위에 대해서 과거 베네수엘라에서 법관을 압박, 겁박할 때 쓰던 수법이라고 전했다.

이런 일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좌파들 머릿속에서 나오는 건 룸살롱밖에 없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또한 사진 공개도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
지금 저런 의혹 제기를 있는 그대로 믿는 건 좋지 않은 것도 맞다고 본다.

한편 이런 일에 대해 극좌 성향을 지닌 네티즌.
이들은 극우 페미들이 침묵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다만 앞서 언급한 것처럼 지금은 확실한 물중도 없는 상태.
이런데 저런 게 사실이라고 여기는 건 미국산 쇠고리를 먹으면 뇌에 구멍이 송송 난다.

이런 헛소문에 심취해서 정신 못 차리는 음모론자들이나 다름없는 행위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