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호 불법 도박 500만 원 자금 출처 조사
국민의 힘이 이재명 아들 불법 도박 의혹 관련.
국세청에 도박 자금 출처를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국민의 힘 클린선거 본부장 정점식.
그는 가족 비리 진상 조사단 회의 직후 국회에서 이렇게 밝혔다.
오늘 오후 국세청에 조사 포털 관련한 조세범칙 사건 조사 요청서를 제출할 것이다.
30대 청년이 하루 1,115만 원의 도박 자금을 입금할 정도의 금전.
이것을 어디에서 마련했는가?
누군가에게 증여를 받았거나 불법 자금을 갖고 있단 것으로 추정될 수밖에 없다.
이재명 아들이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707회 걸쳐서 인터넷 불법 도박 사이트에 2억 3천만 원 정도를 입금했다.
대선 후보 재산 공개 과정에 아들 재산이 390만 원으로 신고된 걸로 안다.
지금으로부터 5~6년 전.
과연 아들이 2억 3천만 원이란 금전을 어디에서 마련했는지.
많은 국민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조세 포털 사건의 경우.
연간 포털 세액이 10억 원을 넘지 않으면 국세청장이 고발해야 조사 가능하다.
이재명이 여러 가지 의문에 대해서 없는 사실을 마구 써선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고 보는 중이다.
또한 이재명의 재산 신고 누락 의혹 등을 거론.
나머지도 일반 형사 사건이 될 수 있는지 검토를 시작했다.
이전 선거에서도 공소시효가 지난 부분이 있다.
법리를 조금 더 검토 후 고발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