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세대 선정 가장 위험한 정치인 순위
2030 세대가 고른 가장 위험한 정치인.
이중 1위는 민주당 대표 이재명이란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6일 여론조사 전문 기관 여론조사공정.
이곳에서 지난 3~4일 전국 남녀 만 18세 이상.
그리고 39세 이하 유권자 1002명.
이들을 대상으로 다음 정치인 중 가장 위험한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나?
이 질문에 응답자 중 42% 정도가 이재명을 선택했다.
이 대표는 20대 이하 41.8% / 30대 42.2%
모두 40% 이상 넘었다.
2위는 고용노동부 장관 김문수 15.7%
3위는 전 국민의 힘 대표 한동훈 13.7%
4위는 서울시장 오세훈 9.8%
5위는 대구시장 홍준표 6.8%
6위는 민주당 의원 정청래 2.9%
7위는 경기지사 김동연 1.2%
8위는 국회의장 우원식 1.0%
없다는 2.9%
기타 혹은 잘 모름은 4%
지역별로는 서울, 인천, 경기, 대전, 세종, 충북, 충남, 부산, 울산, 경남, 강원, 제주.
모든 지역에서 이재명이 1위를 기록했다.
민주당 텃밭으로 분류되는 광주, 전북, 전남.
이곳의 2030 세대 역시 이 대표를 가장 위험하다고 보는 중이다.
국민의 힘 텃밭으로 분류되는 대구, 경북.
이곳에선 김문수가 29.8% 이재명은 27.4%